나눠 결제와 작은 금액작은 금액도 나눠서도
같은 차례로 진행해요
한 번에 크게 진행해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금액을 나누거나 작게 진행하는 방법을 한 편에 실었어요.
소액결제
카드 9장
AT A GLANCE / 핵심 요약
나눠 결제란 진행할 금액을 한 번에 결제하지 않고 여러 번으로 나누어 결제하는 방법을 말해요.
- 남은 한도가 작아도 그 안에서 진행해요.
- 금액을 나눠 결제하는 방법을 안내해요.
- 나눈 금액마다 받으실 금액을 먼저 알려 드려요.
편집자의 말
남은 한도가 작아도 진행해요
네, 남은 한도가 작다는 이유로 거절하지 않고 그 안에서 진행해요.
한도가 작아서 다른 곳에서 돌려보내졌다는 이야기를 편집부도 자주 들어요. 24시 바로는 남은 한도가 작아도 거절하지 않아요. 작은 금액도 큰 금액과 같은 차례로 상담하고,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먼저 안내해요.
한도가 작게 잡힌 이유는 여러 경우가 있어요. 이번 달에 이미 많이 쓰셨을 수도 있고, 가입 기간이 짧아 신규 정책이 걸렸을 수도 있어요. KT는 신규 개통 때 이용 한도가 낮게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1].
금액이 작다고 설명이 짧아지지는 않아요.
작은 금액일수록 받으실 금액을 듣고 정하는 일이 더 중요해요. 들으신 금액이 진행할 만한지 손님이 직접 판단하실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남은 한도가 작을 때에는 콘텐츠이용료 한도도 함께 확인해요. 두 한도는 별개라서 휴대폰 결제 쪽이 작아도 다른 쪽은 넉넉하게 남아 있을 수 있어요.
특집 01
금액을 나눠 결제하는 방법
진행할 금액을 몇 번으로 나누고, 나눈 금액마다 금액 안내와 동의를 따로 거쳐요.
편집부 메모 — 순서를 따라가다 궁금한 곳이 생기면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물어보세요.
나눠 결제의 좋은 점은 중간에 멈출 수 있다는 거예요. 첫 금액을 진행해 보고 충분하다 싶으면 거기서 그만두셔도 돼요. 그러면 다음 달 청구될 금액도 진행한 데까지만 더해져요.
나눈 금액마다 결제가 따로 일어나요. 그래서 금액마다 받으실 금액을 따로 말씀드리고 동의도 따로 여쭤요. 진행의 큰 차례는 소액결제 진행 순서와 같아요.
특집 02
한 번에 할 때와 나눠서 할 때
청구될 금액의 합은 같고, 정하는 부담과 멈출 수 있는 자리가 달라요.
| 구분 | 한 번에 결제 | 나눠 결제 |
|---|---|---|
| 결제 수 | 한 번 | 나눈 수만큼 |
| 금액 안내 | 한 번 듣고 정해요 | 금액마다 듣고 정해요 |
| 중간에 멈추기 | 결제 전에만 멈출 수 있어요 | 나눈 사이마다 멈출 수 있어요 |
| 다음 달 청구 | 결제한 금액 그대로 | 진행한 금액의 합 |
어느 쪽이 낫다고 한마디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필요한 금액이 분명하다면 한 번에 진행하는 편이 간단해요. 얼마가 필요한지 가늠이 안 되거나 다음 달 요금이 걱정된다면 나누는 편이 마음이 편해요.
두 한도를 나눠 쓰는 방법도 있어요. 휴대폰 결제 한도와 콘텐츠이용료 한도는 별개라서 양쪽에 조금씩 나눠 진행할 수 있어요. 이 이야기는 콘텐츠이용료 한도도 함께에 실었어요.
특집 03
금액을 정할 때 살펴볼 점
다음 달 요금으로 무리 없이 낼 수 있는 금액인지가 기준이에요.
-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더해져도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인가요?
- 평소에 쓰는 앱 결제 · 구독 결제를 위한 한도는 남겨 두었나요?
- 받으실 금액과 청구될 금액을 모두 들었나요?
- 나눠서 진행하면 부담이 줄어드나요?
진행하신 금액은 다음 달 휴대폰 요금으로 청구돼요. 요금이 늦어지면 미납 정책으로 한도가 일시적으로 줄거나 결제가 거절될 수 있어요. 그래서 금액은 넉넉하게보다 알맞게 정하시기를 권해요.
통신사는 휴대폰 결제 한도를 손님이 직접 낮추거나 올릴 수 있게 해 두었어요. SK텔레콤은 부여된 한도 안에서 이용 한도를 바꿀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2]. 금액을 정한 다음의 이야기는 상담과 진행 안내로 이어져요.
정하기 어려울 때에는 작은 금액으로 먼저 물어보세요. 금액마다 받으실 금액과 청구될 금액을 말씀드리니, 몇 개를 놓고 비교하다 보면 알맞은 금액이 보여요.
이어서 읽을 기사
지금 읽는 기사와
이어지는 지면이에요.
문의부터 정산까지 걸음마다 무엇을 하는지 실었어요
결제 수단과 청구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 중립으로 비교했어요
독자 질문 · 소액결제
남은 한도가 몇만 원뿐인데도 문의해도 되나요?
작은 금액이어도 수수료를 뺀 받으실 금액을 결제 전에 먼저 말씀드려요. 들어 보시고 진행할 만하다 싶으실 때 정하시면 돼요. 휴대폰 결제 한도가 작다면 콘텐츠이용료 한도가 따로 남아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 드려요. 두 한도는 별개라서 한쪽이 작아도 다른 쪽은 넉넉할 수 있어요. 두 쪽을 함께 쓰실 때에는 쪽마다 받으실 금액을 따로 말씀드리고 합친 청구 금액도 알려 드려요.
나눠 결제하면 받으실 금액이 줄어드나요?
두 경우의 받으실 금액과 청구될 금액을 나란히 말씀드려요. 차이가 있다면 왜 그런지도 설명해 드려요. 비교해 보신 뒤 손님께 맞는 쪽을 고르시면 돼요. 어느 쪽을 고르셔도 동의하신 다음에만 결제로 넘어가요. 한 번에 진행할지 나눌지는 금액을 들은 뒤에 바꾸셔도 돼요. 결제 전이라면 언제든 다시 정하실 수 있어요.
몇 번까지 나눌 수 있나요?
통신사나 결제하는 곳에 따라 한 번에 결제할 수 있는 금액에 제한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그 범위에 맞춰 나누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어떻게 나누든 금액마다 받으실 금액을 먼저 듣고 진행하는 차례는 같아요. 나누는 수가 늘어도 다음 달 청구될 금액의 합은 진행하신 금액 그대로예요. 합계는 마지막에 다시 말씀드려요.
나눠 결제하다가 중간에 그만둬도 되나요?
이미 결제하신 금액은 정산까지 마무리돼요. 결제가 확인되면 3분이면 정산이 끝나요.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는 실제로 진행하신 금액만 더해져요. 나중에 남은 한도로 다시 문의하실 때에는 한도를 한 번 더 확인하고 이어 가요. 멈추신 뒤 남은 한도는 그대로 남아요. 평소에 쓰시는 앱 결제나 구독 결제에 쓰셔도 돼요.
나눠 결제한 금액은 요금에 따로따로 나오나요?
그래서 24시 바로는 나눠 결제를 마치신 뒤 진행한 금액의 합을 다시 말씀드려요. 이 합이 다음 달 요금에 더해질 금액이에요. 문자로 적어 달라고 하시면 건별 금액과 합계를 함께 적어 드려요. 요금이 나오면 맞는지 비교해 보세요. 평소에 쓰신 다른 결제도 같은 요금에 더해져 나와요. 그래서 요금의 합계는 말씀드린 합보다 많을 수 있어요.
작은 금액을 여러 날에 걸쳐 진행해도 되나요?
같은 달에 진행한 금액은 날짜가 달라도 다음 달 요금에 함께 더해져요. 여러 날에 걸쳐 진행하다 보면 합계를 놓치기 쉬워요. 그래서 24시 바로는 다시 문의하실 때 이번 달에 앞서 진행하신 금액을 함께 짚어 드려요. 합계가 부담스러운 금액이 되기 전에 멈추시는 편이 좋아요. 다음 달 요금으로 낼 수 있는 금액인지가 기준이에요.
한도가 작으면 한도를 올린 뒤에 문의하는 편이 좋은가요?
한도는 통신사가 정한 범위 안에서 명의자 본인이 고객센터 앱으로 직접 올릴 수 있어요. 다만 통신사 정책이 걸린 회선은 올리는 것이 제한될 수 있어요. 올리는 방법은 안내해 드리고, 올라가지 않는다면 지금 한도 안에서 진행해요. SK텔레콤은 한도 변경이 1일 1회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얼마로 올릴지 먼저 정하고 바꾸시는 편이 좋아요.
필요한 금액보다 한도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설정 한도를 손님이 예전에 낮춰 두셨다면 다시 올리는 방법도 있어요. 그래도 모자란다면 지금 열려 있는 한도 안에서 진행할 수 있는 금액을 안내해 드려요. 모자라는 만큼을 채울 방법이 없을 때에는 없다고 그대로 말씀드려요. 되지 않는 것을 된다고 말씀드리지 않아요. 가능한 금액 안에서 받으실 금액을 정확하게 안내해 드려요.
안전 노트 ·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이번 호에서 꼭 기억해 둘 항목이에요.
-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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